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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원진서 "아들 낳으려면 아내 만족시켜야 된다던데"

등록 2026.02.20 11: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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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선의 사랑꾼'(사진=TV CHOSUN 제공) 2026.02.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조선의 사랑꾼'(사진=TV CHOSUN 제공) 2026.02.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윤정수가 아내의 아들 욕심에 당황했다.

오는 23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TV 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 윤정수, 배기성 세 쌍의 부부가 14년 차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에게 '2세 만들기' 특급 전략을 전수 받는다.

지난 방송에서 3대째 내려오는 '삼신할배' 한의원으로 출격해 49금 질문의 향연으로 사랑꾼들을 후끈하게 달군 배기성의 아내 이은비에 이어 이번에는 윤정수의 아내 원진서가 바통을 이어받아 산부인과 전문의를 상대로 고수위의 질문을 예고했다.

특히 명의를 만나 기대감이 폭발한 원진서는 "속설 중에 '아들을 낳고 싶으면 아내를 만족시켜야 된다'라는 이야기가 있던데"라는 돌직구 질문을 한다.

예상하지 못한 아내의 질문에 윤정수는 안경까지 벗으며 어쩔 줄 몰라 하고, 곁에 있던 심현섭과 배기성 역시 얼굴을 붉히며 당황스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 한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김국진은 "남자들 저 표정 봐"라며 폭소해 웃음을 유발한다.

과연 '어른들의 성교육 선생님'이라고 불리는 김지연 전문의가 전하는 명쾌한 의학적 조언과 고개 숙인 윤정수의 진실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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