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소식]육거리·직지시장 '전기·소방 시설' 개선한다 등
![[청주=뉴시스] 청주 육거리종합시장.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1/23/NISI20250123_0001757459_web.jpg?rnd=20250123153628)
[청주=뉴시스] 청주 육거리종합시장.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육거리종합시장과 직지시장의 전기·소방 안전시설을 개선한다고 23일 밝혔다.
연말까지 국비 14억원 등 20억7500만원을 들여 전기차단기와 분전반, 화재감지기, 수신기를 교체한다.
이번 사업은 다중이용시설인 전통시장 내 화재·재난 예방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청주시, 환경축제 대행사 공모
충북 청주시는 '청주가 그린 green 페스티벌'을 주관할 행사대행사를 공모한다고 23일 밝혔다.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 내달 4일까지 입찰참가신청서와 기술·가격 제안서를 접수한 뒤 같은달 10일 제안서 평가위원회에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다.
청주시 환경축제인 '청주가 그린 green 페스티벌'은 탄소중립을 핵심 주제로 5월8일~9일 동부창고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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