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선관위, 장애인 유권자 '찾아가는 선거교실' 운영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 25일 발달장애인 주간보호시설인 행복동산에서 장애인 유권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선거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 제공). 2026.02.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6/NISI20260226_0002070834_web.jpg?rnd=20260226094508)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 25일 발달장애인 주간보호시설인 행복동산에서 장애인 유권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선거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 제공). 2026.02.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선거교실은 선거 참여의 의미와 중요성, 투표 절차 및 방법 등 선거 전반에 대한 내용을 발달장애인 등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모의투표 체험은 실제 투표 과정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마련돼 낯선 투표소 환경에 대한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실질적인 투표 참여를 돕는 데 중점을 뒀다.
선관위 관계자는 "장애인 유권자들에게 선거에 대한 의미를 쉽게 설명하고 모의투표 체험을 꾸준히 실시해 투표 방법을 몰라 소중한 권리를 포기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하겠다"며 "장애인 유권자들의 참정권 보장과 투표편의 확대를 위해 선거일 전까지 집중적으로 연수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