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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 강화" 마곡차병원 난임센터…지은영 교수 진료

등록 2026.02.27 17: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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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아기 시술을 비롯 난임 치료 전반에 걸친 전문가

지은영 교수 "환자 한 분 한 분의 길잡이가 되고 싶다"

[서울=뉴시스] 마곡차병원 난임센터는 난임·생식의학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지은영 교수가 진료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차병원 제공) 2026.02.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마곡차병원 난임센터는 난임·생식의학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지은영 교수가 진료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차병원 제공) 2026.02.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종호 기자 = 마곡차병원 난임센터는 난임·생식의학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지은영 교수가 진료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은영 교수는 시험관아기 시술을 비롯해 난임 치료 전반, 가임력 보존, 배란장애, 반복 착상 실패 등 생식의학 분야를 폭넓게 진료해온 전문가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에서 산부인과 전문의를 취득했으며, 가톨릭대학교 의정부 성모병원에서 전임의 및 외래교수로 재직하며 임상과 연구를 함께 수행해왔다.

지 교수는 난소 기능 저하, 반복 착상 실패, 가임력 저하 등 복합적인 난임 문제에 대해 환자 개개인의 상태를 세심하게 분석하고, 맞춤형 치료 계획을 세우는 진료를 지향하고 있다. 특히, 결혼과 출산 연령이 높아진 현대 사회에서 가임력 보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환자의 현재뿐 아니라 미래까지 함께 고려하는 진료로 신뢰를 얻고 있다.

마곡차병원 난임센터 지은영 교수는 "환자들과 많은 여정을 함께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 한 분 한 분의 길잡이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AI 글로벌 특화 난임센터 마곡차병원은 우리나라 난임 치료의 선구자로 국내 최초 시험관아기 탄생을 이끈 문신용 원장과 차병원 난임 진료의 역사와 함께해온 한세열 원장이 이끌고 있다. 또한 지은영 교수를 포함한 총 7명의 전문 의료진이 협력해, 환자 중심의 정밀하고 체계적인 난임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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