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국공유지 직접 관리합니다"…드론도, VR도 투입
담당 직원이 촬영·데이터 수집
![[수원=뉴시스] 드론으로 촬영한 사유지를 3차원 공간정보 형태로 구축한 모습. (사진=수원시 제공) 2026.03.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3/NISI20260303_0002074001_web.jpg?rnd=20260303095600)
[수원=뉴시스] 드론으로 촬영한 사유지를 3차원 공간정보 형태로 구축한 모습. (사진=수원시 제공) 2026.03.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경기 수원시가 올해부터 외부 용역 없이 드론과 360도 가상현실(VR) 기술로 국공유지를 직접 관리하는 체계를 운영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시는 담당 직원이 드론으로 고정밀 정사영상을 촬영하고 VR로 현장 데이터를 수집해 공간정보통합플랫폼에 구축한다.
이를 통해 사무실에서 필지별 점유 현황을 5㎝ 내외 정밀도로 확인할 수 있다. 또 수집된 데이터는 변상금 부과와 대부계약 관리 등에 활용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를 공유재산 관리 디지털 전환의 원년으로 삼겠다"며 "국공유지를 더 투명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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