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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소식]연중 무휴 공공심야약국 지정·운영 등

등록 2026.03.04 09: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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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뉴시스]군포시 공공심야약국 디지털 홍보자료.(사진=군포시 제공)2026.03.04.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군포=뉴시스]군포시 공공심야약국 디지털 홍보자료.(사진=군포시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군포=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군포시가 이달부터 심야 시간 시민의 의약품 구매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투약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송부동 소재 송정약국을 연중무휴 '공공심야약국'으로 새로 지정해 운영 중이라고 4일 밝혔다.

공공심야약국은 시민의 의약품 접근성을 보장하고 약물 오남용을 막기 위해 연중무휴 심야 시간대(오후 9시부터 자정까지)에 운영하도록 시에서 지정한 약국이다.

송부동은 다른 동에 비해 심야 시간대 운영 약국 수가 적은 곳이다. 인근 시민은 앞으로 송정약국에서 심야 시간대 일반의약품 구매와 처방약 조제는 물론, 응급 상황 시 필요한 의약품 구입과 복약 상담 등의 실질적인 약국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군포=뉴시스]군포시미디어센터 강의실 모습.(사진=군포시 제공)2026.03.04.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군포=뉴시스]군포시미디어센터 강의실 모습.(사진=군포시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디지털 강의환경 대폭 개선…연 300명 대상 AI 영상제작 교육

경기 군포시는 급증하는 AI 영상제작 등 디지털 콘텐츠 제작 교육 수요에 대응하고 시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디지털강의실 교육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군포시미디어센터 노후 컴퓨터를 5대를 전면 교체하고, 강의실 내 컴퓨터의 그래픽카드와 메모리 등 주요 부품을 고성능으로 바꿔 AI기반 영상 편집과 렌더링 작업이 가능한 전문적인 제작 환경을 구축했다.

시는 강좌당 최대 20명까지 수강생을 수용, 2026년에는 300명 이상의 시민을 대상으로 AI 영상제작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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