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취약계층 아동 20명 대상 저축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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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 해운대구는 취약계층 아동의 자산 형성을 돕고자 '2026년 디딤씨앗 장학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구는 취약계층 아동의 자금 마련을 지원하는 '디딤씨앗통장'을 통해 일정 금액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는 민관 협력을 통해 조성한 후원금을 활용한다.
구는 관내 거주하고 있는 디딤씨앗통장 가입 아동 20명을 선정해 월 3만원씩 1년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금은 아동 명의의 통장에 적립되며 정부의 매칭 지원이 더해질 경우 매달 최대 9만원의 금액이 주어진다.
구 관계자는 "부산 16개 구·군 가운데 최초로 이번 사업을 도입하게 됐다"며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 기반을 실질적으로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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