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내가 TK통합 주창할 땐 안 도와주고 李정부에 읍소…부끄러운 줄 알아야"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홍준표 제21대 대통령 선거 국민의힘 경선 후보가 23일 서울 여의도 캠프 사무실에서 열린 국민통합 관련 선진대국시대 비전발표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04.23.suncho2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23/NISI20250423_0020782963_web.jpg?rnd=20250423142016)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홍준표 제21대 대통령 선거 국민의힘 경선 후보가 23일 서울 여의도 캠프 사무실에서 열린 국민통합 관련 선진대국시대 비전발표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홍 전 시장은 7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국민의힘이 여권을 향해 TK 시도 통합법안 통과를 촉구하는 가운데 "내가 2년 전 TK통합을 주창할 때는 대구시의회 의장 외에는 아무도 도와주지 않던 국회의원, 단체장들이 이제 와서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에게 통합해 달라고 저리 읍소하는 행태는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사욕을 버리고 TK 미래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은 보이지 않고 내 자리 보전하는데 급급한 사람들만 넘쳐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런 식견으로 국회의원, 단체장을 하고 있으니 TK가 그 꼴이 된 거"라며 "부끄러움을 좀 알았으면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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