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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시설공단, 새봄맞이 가로변 녹지대 환경정비 등

등록 2026.03.10 17: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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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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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시설공단 가로녹지팀은 새봄을 맞아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심 녹지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가로변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중앙분리대, 교통섬 등 주요 도로변 가로수 및 녹지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겨울 동안 쌓인 낙엽과 생활쓰레기 등을 정비하고 가로수 생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4월까지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가로수 주변 잡초 및 낙엽 제거 ▲가로수 보호판 및 지주목 정비 ▲보행에 지장을 주는 가지 정비 ▲녹지대 환경정비 등이다.

◇배꽃적십자봉사회 김옥희 회장, 적십자사 희망나눔성금 기탁

김옥희 배꽃적십자봉사회 회장은 10일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가 우ㅏ해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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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간 적십자봉사원으로 1만5000여시간의 봉사활동을 펼치며 13명의 위기가정과 결연을 맺고 생활지원 및 정서적 지지 하고 있다.

성금은 향후 취약가정 지원을 비롯해 재난구호·안전교육 보급·청소년적십자(RCY)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위해 쓰인다.

◇해뜨는적십자봉사회, 취약가정 제빵 봉사

해뜨는적십자봉사회는 10일 울산적십자사 빵나눔터(제빵실)에서 남구지역 취약가정에 빵을 만들어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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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해뜨는적십자봉사회 소속 봉사원들은 카스테라·머핀 등 빵 200개를 만들었다. 남구 대현동 취약가정 20가구에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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