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서 낚시어선 승선 중 물에 빠진 40대, 해경에 구조
![[진도=뉴시스] 11일 오전 1시35분께 전남 진도군 임회면 서망항 인근 해상에서 '사람이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구조에 나서고 있다. (사진 = 목포해경 제공) 2026.03.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1/NISI20260311_0002080649_web.jpg?rnd=20260311082720)
[진도=뉴시스] 11일 오전 1시35분께 전남 진도군 임회면 서망항 인근 해상에서 '사람이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구조에 나서고 있다. (사진 = 목포해경 제공) 2026.03.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해경은 신고 접수 2분만에 행상에 추락한 40대 남성 A씨가 안벽에 설치된 줄을 붙잡고 버티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승객들과 함께 구조했다.
구조된 A씨는 낚시어선 승객으로 출항 전 짐을 옮기던 중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졌다. A씨는 생명에 지장은 없다.
목포해경 관계자는 "야간이나 새벽 시간대 항포구에서는 미끄럼 사고가 발생하기 쉽다”며 “승선 과정이나 이동 시 안전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