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하천·계곡 주변 불법시설물 특별 정비…"무관용"
![[홍성=뉴시스] 충남 홍성군청 .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1/30/NISI20240130_0001470527_web.jpg?rnd=2024013016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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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군에 따르면 특별정비 TF(태스크포스)추진단은 전날 홍주성역사관에서 회의를 열고 하천·계곡 주변 불법시설물 근절을 위해 전수조사 및 행정조치에 나설 방침이다.
이번 회의는 대통령 지시사항에 따른 후속조치다. 관련 부서와 각 읍·면이 참석해 하천과 계곡 일원 불법시설물에 대한 전수조사 및 단계별 정비계획을 논의했다.
군은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합동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군은 전수조사를 통해 불법시설물 현황을 파악하고 위반 사항에 대해선 자진 원상복구를 유도할 방침이다. 기한 내 원상복구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고발 조치와 함께 과태료를 부과하고 필요 시 행정대집행을 동시 이행하는 등 강력 대응에 나선다.
특히 군은 반복적·고의적 위반 행위에 대해선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박성철 홍성군 부군수는 "하천과 계곡은 군민 모두의 소중한 공공자산"이라며 "불법행위에 대해선 예외 없이 조치해 군민 안전과 자연환경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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