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일랜드 교통 협력 확대 논의…메트로·항공협정 거론
자율주행차 실증도시 추진 계획 등 소개
![[서울=뉴시스]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11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아일랜드 션 캐니 교통부 차관과 만나 양국 교통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사진=국토교통부 제공) 2026. 3. 11.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1/NISI20260311_0002081117_web.jpg?rnd=20260311132552)
[서울=뉴시스]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11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아일랜드 션 캐니 교통부 차관과 만나 양국 교통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사진=국토교통부 제공) 2026. 3. 11.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11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션 캐니 아일랜드 교통부 차관과 만나 양국 교통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선 아일랜드와의 항공협정 체결, 교통 사업에서의 우리 기업 참여 방안 등이 논의됐다.
캐니 차관은 한국 기업의 더블린 메트로 사업 참여 요청과 양국의 항공협정 체결에 관심을 보이며 "향후 한국과 지속적으로 교통분야에서 협력관계를 유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 차관은 광주 자율주행차 실증도시 추진 계획에 대해서도 소개하면서 지속적인 협력관계 유지를 강조했다.
홍 차관은 "항공협력, 자율주행차 도입, 스마트 교통 확대는 양국이 공통으로 관심을 가진 분야인 만큼 향후 협력관계가 발전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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