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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부·서부·강북경찰, 보행자 보호의 날 캠페인

등록 2026.03.11 15: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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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대구 동부경찰서는 11일 '보행자 보호의 날'을 맞아 동구 각산역네거리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대구 동부경찰서 제공) 2026.03.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대구 동부경찰서는 11일 '보행자 보호의 날'을 맞아 동구 각산역네거리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대구 동부경찰서 제공) 2026.03.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동부·서부·강북경찰서는 11일 '보행자 보호의 날'을 맞아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이륜차 인도 주행 ▲횡단보도 횡단 방해 ▲우회전 시 일시정지 위반 ▲인도 위 주·정차 금지 등 교통법규 위반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동부경찰서는 동구 각산역네거리에서 '우회전 시 일단 멈춤',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등을 주제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교통지도를 실시하고 보행자 보호 메시지가 담긴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서부경찰서는 서구 신평리네거리에서, 강북경찰서는 북구 칠곡네거리 일대에서 같은 내용의 캠페인을 펼쳤다.

대구경찰청은 매월 11일을 '보행자 보호의 날'로 지정하고 지역 11개 경찰서가 참여하는 합동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문석진 동부경찰서장은 "보행자가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홍보와 계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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