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동안 집·양육자 3번 바뀌었다…금쪽이의 마음은?
![[서울=뉴시스]'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사진=채널A 제공) 2026.03.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2/NISI20260312_0002082101_web.jpg?rnd=20260312112821)
[서울=뉴시스]'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사진=채널A 제공) 2026.03.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3일 방송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이혼 3개월 차 싱글대디와 속마음을 숨기는 아들의 일상이 그려진다. 아빠는 아들이 마음을 털어놓지 않아 고민이라며 출연 이유를 밝힌다.
평소 두 사람은 운동과 게임을 함께 하며 친구처럼 지낸다. 하지만 지난 3년 동안 거주지와 주 양육자가 세 번이나 바뀐 사연이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관찰 영상에서는 크로스핏 수업 중인 아빠를 기다리며 금쪽이가 혼자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긴다. 삼촌이 함께 놀자고 권하지만 아이는 게임을 하지 않고 집에 가자고 말한다.
또 떡볶이를 사주겠다는 말에도 매워서 먹지 않는다며 거짓말을 한다. 이를 본 오은영 박사가 어떤 분석을 내놓을지 궁금증이 커진다.
이어진 외식 자리에서 금쪽이는 다른 가족들을 의식하는 모습을 보인다. 아빠가 엄마 이야기를 꺼내자 아이는 음식 이야기로 화제를 돌리며 대화를 피한다.
한 달 만에 엄마를 만난 금쪽이는 반갑게 안기지만, 헤어질 때는 "나한테 엄마 없다"며 충격적인 말을 내뱉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