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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방송 제작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

등록 2026.03.12 17: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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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은 대전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과 지역 주민과의 소통과 문화 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 03. 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은 대전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과 지역 주민과의 소통과 문화 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 03. 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은 대전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과 지역 주민과의 소통과 문화 참여 확대를 위해 북카페 지역저자 특강, 제품연구개발실, 공동체미디어실, 공동작업장, AI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책으로 여는 혁신타운' 프로그램을 통해 연중 6회 지역 작가와 시민이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제품연구개발실에서는 3D프린터, 레이저커팅기, UV프린터 등 전문장비를 활용한 기초 교육과 시제품 제작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의 디지털 제작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공동체미디어실에서는 방송 장비 사용법과 콘텐츠 제작 과정을 배우며 직접 라디오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교육을 운영, 지역 기반 미디어 활동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또 제과(피낭시에, 까눌레 등), 떡 제조(콩설기, 인절미 등), 바리스타 과정 등 실습 중심의 교육 12회와 AI 전문교육을 운영하여 사회적경제 참여 기반을 마련한다.

신청은 대전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교육비는 무료이나 과정에 따라 재료비는 자부담이 있을 수 있다.

최창우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장은 "혁신타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 참여 기회가 확대되고,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 문화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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