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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주우재에 임원희 독설 "너도 이혼할 수도…"

등록 2026.03.12 18: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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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임원희가 12일 방송하는 MBC TV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 서울 명동으로 임장을 간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2026.03.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임원희가 12일 방송하는 MBC TV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 서울 명동으로 임장을 간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2026.03.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임원희가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에게 이혼할 수도 있다고 말한다.

두 사람은 12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MBC TV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 서울 명동으로 임장을 간다.

주우재는 "이 집이 1인 가구다. 혼자 사는데 어떠실 것 같냐"고 묻는다.

임원희는 "혼자가 좋을 때보다 적적할 때가 많다"며 "이제 밤이 무섭다는 말을 이해한다"고 말한다.

그는 "어느 날 자다가 벽하고 침대 사이에 빠졌다. 꺼내 줄 사람이 없어서 그대로 잤다"고 한다.

임원희는 "혼자면 사람이 그렇게 된다"고 덧붙인다.

주우재는 "전 외로움을 모르는 사람"이라며 "사랑을 갈구하고 외로움을 벗어나려기 보단 혼자 잘 지내다 보면 그럭저럭 살더라"라고 말한다.

임원희는 "우재 씨도 결혼했다가 이혼할 수도 있다"고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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