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원 투자하면 예상 수익은?"…카카오뱅크 '투자탭' 선보여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카카오뱅크는 투자한 자산을 한 곳에서 관리하고, 개인에게 맞는 투자 상품을 찾을 수 있는 '투자탭'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투자탭은 투자 현황 관리에 특화된 '투자홈'과 새로운 투자 기회를 탐색하는 '발견홈' 메뉴로 구성됐다.
주요 지수와 환율 등 시장의 실시간 흐름을 기본 정보로 제공한다. 증권사와의 광고제휴로 특판 채권, 발행어음 등 상품도 가입 가능하다.
금융상품에 가입했다고 가정할 때의 투자 수익률(세전)을 가늠해 보는 시뮬레이션 기능도 도입했다.
'1000만원을 투자하면?' 기능을 이용하면 이자가 높은 금리순이나 만기일이 빠른 만기순에 맞춰 관심 상품의 예상 수익을 비교할 수 있다. 이 외 키워드로 투자하는 펀드, 공모주 캘린더 등 탐색 기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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