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식] 영남이공대·영진전문대, 고용부 '新청해진 대학' 선정 등

영남이공대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영남이공대학교와 영진전문대학교가 16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新청해진 대학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 12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청해진 대학사업'은 대학이 중심이 돼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외국어 교육, 직무교육, 해외 취업 연계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글로벌 취업 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두 대학은 향후 4년간 ▲해외산업 수요 맞춤형 직무교육 ▲전문 외국어 교육 ▲해외 취업 연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지역 청년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농축특산물 'D마크' 인증 생산자 모집
대구시는 지역을 대표하는 친환경 우수 농축특산물 품질인증 상표인 'D마크' 사용 신청을 16일부터 31일까지 생산자의 사업장 소재지 구·군에서 접수한다.
'명품 D마크'는 대구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축특산물의 품질을 대구시장이 2년 동안 인증하는 공동상표다. 시민에게는 믿고 구매할 수 있는 명품 먹거리를 제공하고 생산자에게는 고품질 농축특산물 생산과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선정은 생산자의 품질관리 능력, 산지 유명도 및 성과도, 대외신용도 등 10개 항목에 대해 현장조사를 거쳐 진행된다. 이후 농업인 단체, 학계, 소비자단체 종사자 등으로 구성된 명품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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