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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필드CC 클럽하우스에 봄이 왔나 봄"…서비스 개편

등록 2026.03.18 16: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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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식재료 활용 늘려

[서울=뉴시스] 웰컴 샐러드 데이 포스터. (사진=웅진 제공) 2026.03.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웰컴 샐러드 데이 포스터. (사진=웅진 제공) 2026.03.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웅진그룹의 골프 계열사인 렉스필드컨트리클럽(렉스필드CC)은 봄맞이 식음 서비스 개편을 단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라인업을 강화하고 클럽하우스 '반(飯) 스토리'의 식음 경쟁력을 키우고자 진행됐다. '태안 동죽 조개 탕반(국밥)', '벌교 꼬막 해초 골동반(비빔밥)'을 포함한 봄 시즌 신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부드럽고 균일한 식감을 살리는 수비드 조리법으로 만든 광어 요리와 해물 요리도 추가돼 메뉴 완성도를 더했다. 매주 월요일 레스토랑 이용 고객을 위한 샐러드 제공 이벤트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두원 렉스필드CC 식음서비스실장은 "이번 개편은 계절성과 메뉴 품질을 동시에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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