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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염치읍서 산불…0.1㏊ 태우고 46분 만에 진화

등록 2026.03.21 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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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뉴시스] 21일 오후 8시4분께 충남 아산시 염치읍 송곡리 일원에서 산불이 나 산 정상 부근에서 불길이 번지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2026.03.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뉴시스] 21일 오후 8시4분께 충남 아산시 염치읍 송곡리 일원에서 산불이 나 산 정상 부근에서 불길이 번지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2026.03.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21일 오후 8시4분께 충남 아산시 염치읍 송곡리 일원에서 산불이 나 46분 만에 진화됐다.

아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목격자가 "산에서 불꽃이 보인다"고 신고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차량 9대와 진화인력 14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8시50분께 산불을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약 0.1㏊의 산림이 탔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산불 발생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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