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경, 봄철 수상레저활동 안전관리 강화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영도구 부산해양경찰서. yulnet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14/NISI20250414_0001816927_web.jpg?rnd=20250414120541)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영도구 부산해양경찰서. [email protected]
부산해경은 이 기간 수상레저 주요 활동 수역과 출·입항지, 사고다발구역 등 26곳을 집중 관리구역으로 지정해 강도 높은 안전 점검과 순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수상레저기구를 다수 보유한 사업장 9개 업체를 선정해 기구 및 장비상태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상레저 안전저해 3대 위반행위인 무면허조종, 주취 조종, 안전장비 미착용 등 안전관련 위반사항에 대해 강력하게 단속할 방침이다.
특히 지난해 12월20일 계도기간이 종료된 무동력 수상레저기구 주취 및 약물복용 조종행위(100만원 이하 과태료)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활동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날씨가 따뜻해지고 본격적인 수상레저 활동이 시작되는 만큼 건전하고 안전한 수상레저 문화조성을 위해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3년간 발생한 수상레저 사고는 총 119건으로, 이 중 봄철(3~4월) 사고는 12건(10%)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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