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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박재현, 눈물 뒤 곧장 해명…이혼 진실 충돌

등록 2026.03.23 10: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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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X의 사생활(사진=TV CHOSUN 제공) 2026.03.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X의 사생활(사진=TV CHOSUN 제공) 2026.03.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24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X의 사생활' 2회에서는 박재현이 스튜디오에 직접 등장해 전처 한혜주와의 이혼을 둘러싼 입장 차이를 풀어낸다.

MC 김구라·장윤정 등은 "내적 친밀감이 생겼다"며 그를 반갑게 맞는다. 이어 한혜주의 일상이 담긴 VCR이 공개된다.

영상 속 한혜주는 박재현과의 첫 만남부터 혼전임신, 출산까지의 과정을 회상하며 "아빠처럼 다정한 사람이었다"고 말한다. 휴대폰에 그의 이름을 "버팀목"으로 저장했다는 일화도 전한다.

하지만 분위기는 급변한다. 그는 "유축 중 과호흡이 왔는데 당시 반응이 상처였다"고 털어놓는다. 딸의 심장 수술을 앞둔 상황에서도 서로 다른 기억을 드러낸다.

시부모와 함께 지낸 시간과 '아침밥' 문제 역시 갈등의 핵심으로 지목된다. 한혜주는 이를 이혼 결심의 계기로 언급하며 속내를 드러낸다.

이를 지켜보던 박재현은 눈물을 보이다 "변명해보자면"이라며 곧바로 해명에 나선다. 김구라는 "눈물이 마르기도 전에 변명하네"라며 긴장감을 더한다.

한혜주는 "저는 이혼하자는 말을 들었을 때도 가정을 지키고 싶었다"고 말하고, 박재현 역시 "나도 진짜 이혼하고 싶었던 건 아닌데"라고 밝혀 반전을 남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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