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기안84에 서운 "날 버려…형이 날 잘랐다"
![[서울=뉴시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대환장 기안장' 시즌2에 합류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전했다.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3.23.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3/NISI20260323_0002090742_web.jpg?rnd=20260323105432)
[서울=뉴시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대환장 기안장' 시즌2에 합류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전했다.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3.23.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대환장 기안장' 시즌2에 합류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전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진과 함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에서 호흡을 맞춘 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기안84가 "왜 '기안장2'에는 안 나오냐"고 물었다. 이에 진은 "할 말이 많다"며 "콘셉트를 함께 이야기하면서 '너 없으면 안 한다'고 하지 않았냐"고 했다.
이에 기안84는 "네가 너무 시간이 안 비었다"고 해명했다. 진은 "거짓말 아니냐. 날 버린 거냐"며 서운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어 "나 없이 '기안장' 하니까 좋냐"며 농담 섞인 불만을 표현했다.
기안84는 "우리는 너에게 맞추려고 했다"고 거듭 설명했지만, 진은 "형이 날 잘라버린 것 아니냐"고 재차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곽튜브 결혼식 참석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기안84는 "네 앞에서 얘기하는 게 좀 그런데 준빈이 결혼식에 사람들 많이 오지 않았냐. 연예인들도 많이 오고 네가 내 옆자리에 앉아있는데 나 뭐 좀 되는 거 같더라"라고 했다.
진은 "형 정도면 뭐 된다. 오히려 '기안장'이 저의 위상을 많이 올려줬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예비군에서도 '기안장' 잘 보고 있다고 여러 번 들었다"며 프로그램 인기를 체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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