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칠갑타워 개관 4개월 만에 방문객 10만 돌파
체류형 관광 도시 패러다임 전환 신호탄
![[청양=뉴시스]청양군 칠갑타워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04/NISI20251104_0001983277_web.jpg?rnd=20251104095138)
[청양=뉴시스]청양군 칠갑타워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군에 따르면 최근 10만 번째 방문객에게 관광기념품 10종과 구기자 전통차, 청양투어패스 등을 증정하는 감사 이벤트를 벌였다.
칠갑타워는 칠갑호의 수려한 경관을 조망하는 스카이워크와 미디어 영상관 등을 갖춰 가족단위 방문객이 이어지고 있다. 오는 5월 야간경관 조성이 완료되면 밤 9시까지 연장운영된다.
군은 칠갑타워 개관과 연계해 체류형 관광 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해 기존 관광 자원들도 새 단장을 마쳤다.
이에 따라 8개월간의 리모델링을 거쳐 지난 17일 '칠갑산천문대'를 재개관했고, 모덕사 일원에는 지난 연말 '면암최익현기념관'을 준공했다.
김돈곤 군수는 "방문객 10만 돌파는 청양 관광의 무한한 잠재력을 증명한 것"이라며 "현재 추진 중인 인프라 확충 사업을 차질 없이 완수해, 발길 닿는 곳마다 머물고 싶은 지속 가능한 관광 도시를 만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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