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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TP, 2026년 제1회 선도기업 지역 대표자 협의회 개최

등록 2026.03.23 13: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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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임실, 순창, 남원 지역 선도기업 대표자 참석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전북테크노파크는 23일 ㈜씨엔씨어패럴, ㈜나우리 등 전주, 임실, 순창, 남원 지역 선도기업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선도기업 지역 대표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2026.03.23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전북테크노파크는 23일 ㈜씨엔씨어패럴, ㈜나우리 등 전주, 임실, 순창, 남원 지역 선도기업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선도기업 지역 대표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2026.03.23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테크노파크(전북TP)가 23일 '2026년 제1회 선도기업 지역 대표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전북특별자치도 '선도기업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권역별 기업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한 자리다.

이번 협의회는 씨엔씨어패럴, 나우리 등 전주, 임실, 순창, 남원 지역의 선도기업 대표자 16명을 중심으로 전북도와 전북테크노파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지역 산업의 발전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각 기업이 처한 경영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토의를 진행했다.

논의에서는 2026년도 협의회 운영의 내실을 기하기 위한 전략적 안건들이 다뤄졌으며 ▲권역별(전주·임실·순창·남원) 교류회 운영 활성화 방안, ▲최신 산업 정보 및 지역 현안 공유 ▲기업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2026년 선도기업 육성사업의 주요 추진 계획 안내 등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전북TP 이종한 기업지원단장은 "올해 처음으로 열린 권역별 협의회를 통해 전주와 남부권 기업들의 현장 수요를 면밀히 파악할 수 있었다"며 "지역별 교류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기업 간 시너지를 창출하고, 전북 선도기업들이 지역 경제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지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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