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훈 에이피알 대표, 작년 연봉 41억 전년比 36.6%↑
급여 20억·상여 21억 포함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이사가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미래 사업 비전과 전략을 밝히고 있다. 2024.02.13. kch05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2/13/NISI20240213_0020229119_web.jpg?rnd=20240213121855)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이사가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미래 사업 비전과 전략을 밝히고 있다. 2024.02.1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가 지난해 총 41억원의 보수를 받았다. 전년 대비 36.6% 증가한 수치다.
23일 에이피알이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김 대표의 보수는 급여 20억원과 성과급 성격의 상여 21억원이 포함됐다.
급여는 주주총회 승인 임원 보수 한도 내에서 직무, 직급, 근속기간, 리더십,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산정됐다.
상여는 영업이익 기반 PS(Profit Sharing) 방식으로 지급됐다.
한편 에이피알의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1조5273억원, 3654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11%, 19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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