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한국임업진흥원 '목재 수출 바우처 사업' 참여기업 모집

등록 2026.03.24 14:32:2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4월 6일까지…선정 시 최대 1500만원 지원

[대전=뉴시스] 목재 수출 바우처 사업 참여기업 모집 안내물.(사진=한국임업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목재 수출 바우처 사업 참여기업 모집 안내물.(사진=한국임업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한국임업진흥원은 다음달 6일까지 '2026년 목재 수출 바우처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목재 수출 바우처 사업은 국내 목재기업의 해외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필요분야를 기업들이 선택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목재 또는 목재제품 수출을 준비 중이거나 수출 확대 가능성이 있는 기업으로 총 5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규모는 준비기업 1개사에 1000만원, 성장기업 4개사에 기업당 1500만원이며 국고 지원 비율은 80%다.

선정된 기업은 배정된 예산 범위 내에서 ▲수출자문 ▲해외인증 취득 ▲해외 박람회 참가 ▲해외 구매자(바이어) 초청 등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면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 내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최무열 원장은 "기업이 필요한 분야를 직접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수출 잠재력이 있는 목재기업이 이번 사업을 통해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