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라는 장르의 확장…홍콩 넘어 전 세계 대형 페스티벌 정조준
![[서울=뉴시스] 제니. (사진 = ComplexCon Hong Kong 제공) 2026.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4/NISI20260324_0002092586_web.jpg?rnd=20260324185438)
[서울=뉴시스] 제니. (사진 = ComplexCon Hong Kong 제공) 2026.03.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4일 소속사 오드 아틀리에(OA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제니는 지난 22일 세계적인 스트리트 패션·컬처 축제인 '컴플렉스콘 홍콩'에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다.
이번 공연은 일찍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제니는 '만트라'로 포문을 연 뒤 '러브 행오버', '위드 더 아이이 (웨이 업)', '스타트 어 워', '서울 시티', '엑스트라엘', '핸들바', '댐 라이트', '라이크 제니' 등 총 10곡을 선사했다.
특히 이날 최초 공개된 '드라큘라 (제니 리믹스)' 무대는 감각적인 사운드와 독보적인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이끌었다.
![[서울=뉴시스] 제니. (사진 = ComplexCon Hong Kong 제공) 2026.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4/NISI20260324_0002092587_web.jpg?rnd=20260324185509)
[서울=뉴시스] 제니. (사진 = ComplexCon Hong Kong 제공) 2026.03.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스페인 '2026 매드 쿨 페스티벌',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 일본 '서머 소닉 2026' 등 대형 무대에 연달아 헤드라이너로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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