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0기, 최종 선택 앞두고 눈물 폭발
![[서울=뉴시스]'나는 SOLO'(사진=SBS Plus·ENA 제공) 2026.03.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5/NISI20260325_0002092878_web.jpg?rnd=2026032509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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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나는 SOLO' 30기가 최종 선택을 앞두고 눈물바다를 예고했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SBS Plus·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솔로나라 30번지' 마지막 밤, 출연자들의 감정이 폭발한다.
영호와 영숙은 단둘이 마주 앉았지만 달달함 대신 냉기가 흐른다. 고집을 인정하며 연애 가능성을 두고 팽팽한 설전을 이어간다.
영수는 옥순과 영자 사이에서 갈등을 이어간다. 옥순과의 데이트에서는 달달한 분위기를 보이지만, 이후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진다.
특히 옥순은 "아빠를 부르려 했다"는 진심을 털어놓고, 영수의 말 한마디에 설렘을 느낀다. 그러나 숙소에서 충격적인 사실을 접하며 흔들린다.
솔로남들은 최종 선택을 앞두고 편지와 이벤트 등 '굳히기 작전'에 나선다. 서로의 속마음을 털어놓는 과정에서 눈물까지 터진다.
과연 마지막까지 이어진 감정이 커플로 이어질지, 30기의 결말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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