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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완주 초교 불, 1천만원 재산피해…전기적 요인 추정

등록 2026.03.25 08: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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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피해 없이 20여분만에 진화

[완주=뉴시스] 25일 오전 2시37분께 전북 완주군의 한 초등학교에서 불이 나 교실이 그을려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3.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뉴시스] 25일 오전 2시37분께 전북 완주군의 한 초등학교에서 불이 나 교실이 그을려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3.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25일 오전 2시37분께 전북 완주군 삼례읍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불이 나 2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날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불이 난 교실 일부 등이 불에 타 1000여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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