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 AI 운영모델 지자체 정수장에 최초 적용
부산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와 협력
공공 주도 협력체계 기반 혁신사례
![[세종=뉴시스]한국수자원공사의 대표 AI 정수장인 화성정수장 전경이다.(사진=한국수자원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5/NISI20260325_0002093048_web.jpg?rnd=20260325110817)
[세종=뉴시스]한국수자원공사의 대표 AI 정수장인 화성정수장 전경이다.(사진=한국수자원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사업은 지난 16일 체결한 컨설팅 계약을 바탕으로 공공기관이 보유한 AI 기반 물관리 기술을 지자체 정수장에 확산하는 첫 시범모델이다. 향후 전국 지자체 확대 적용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지자체 적용사례를 기반으로 공공기관 간 협력을 통한 AI 물관리 사업 확장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해 말 재정경제부 주관으로 구성된 공공기관 AI 활용 협의체를 통해 공공기관 간 AI 기술 공유 및 확산이 본격화되고 있는 것이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이번 AI 정수장 기술 적용사례는 물이라는 공통 자원에 대해 기관 간 공동 해결방식으로 접근하는 혁신모델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전국 물 관련 시설에 AI 물관리 기술을 확산하여 공공부문의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고, 초혁신경제 실현을 뒷받침하며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