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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희 "北 공연 때 고위 간부가 마중…혼자 벤츠 타고 이동"

등록 2026.03.26 12: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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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가수 최진희가 과거 네 차례의 북한 방문 당시 겪었던 뒷이야기를 공개한다. (사진=TV조선) 2026.03.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가수 최진희가 과거 네 차례의 북한 방문 당시 겪었던 뒷이야기를 공개한다. (사진=TV조선) 2026.03.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최진희가 과거 북한 방문 당시 겪었던 뒷이야기를 공개한다.

최진희는 오는 27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금타는 금요일' 14회에 출연해 북한 공연 당시 겪었던 특별한 의전 경험을 털어놓는다.

그는 북한 공연 일정과 관련해 "공항에 도착하자 북한 고위 간부가 나와 나를 따로 안내하더라"라며 "혼자 벤츠를 타고 이동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른 출연진들의 무대도 이어진다.

가수 남승민의 무대 직후 동료 가수 김용빈은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경연에서 이 곡을 불렀다면 진선미도 가능했을 것"이라고 감상평을 남겼다.

또 '미스터트롯3' 톱7 멤버들이 신곡 '청춘아 안녕'의 첫 방송 무대를 선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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