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비키니 입고 물구나무…휴양지서 마주한 '자유의 몸짓'
![[서울=뉴시스] 블랙핑크 리사.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3.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7/NISI20260327_0002095481_web.jpg?rnd=20260327130354)
[서울=뉴시스] 블랙핑크 리사.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3.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리사는 2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고 발리?(Go Bali?)"라는 문구와 함께 휴가지에서의 모습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발리의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수영을 즐기거나 잔디 위에서 물구나무를 서는 등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특히 무대 위 화려한 모습에서 벗어나 자연스러운 스타일과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장난기 가득한 표정 속에서도 아우라를 잃지 않는 모습이다.
![[서울=뉴시스] 블랙핑크 리사.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3.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7/NISI20260327_0002095483_web.jpg?rnd=20260327130412)
[서울=뉴시스] 블랙핑크 리사.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3.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외신들의 호평도 잇따르고 있다. 미국 빌보드(Billboard)는 타이틀곡 '고(GO)'에 대해 "블랙핑크를 진정으로 대표하는 곡"이라 평했다. 미국 롤링스톤(Rolling Stone)은 "블랙핑크가 최고의 전성기로 돌아왔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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