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고용정책 한눈에" 계명대, 취업주간 운영
![[대구=뉴시스] 계명대학교는 2026학년도 1학기 취업주간을 맞아 재학생과 졸업생의 진로 설계 지원을 위한 취업 지원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계명대학교 제공) 2026.03.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7/NISI20260327_0002095788_web.jpg?rnd=20260327161807)
[대구=뉴시스] 계명대학교는 2026학년도 1학기 취업주간을 맞아 재학생과 졸업생의 진로 설계 지원을 위한 취업 지원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계명대학교 제공) 2026.03.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계명대학교는 2026학년도 1학기 취업주간을 맞아 재학생과 졸업생의 진로 설계 지원을 위한 취업 지원 행사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계명대는 성서캠퍼스 취업지원센터 일대에서 '봄하면 재맞고(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행사를 열고 정부 청년고용정책 안내와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정부 청년고용정책을 집중적으로 안내하고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구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대구광역시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 등이 참여해 청년고용정책 안내, 기업 홍보,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계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올해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대학·고교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등을 운영 중이다. 재학생과 졸업생은 물론 지역 고교생과 미취업 청년까지 아우르는 취업 지원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송현주(사회복지학과 3학년) 학생은 "정부 고용정책과 직업 교육 프로그램을 한 번에 접할 수 있어 진로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었고, 막연했던 취업 준비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특히 현장에서 직접 상담을 받으면서 나에게 맞는 지원 제도를 알게 된 점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최해운 학생처장 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청년들이 겪는 취업 준비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부 정책 활용이 중요하다"며 "대학이 제공하는 다양한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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