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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양계장서 화재, 닭 10만여마리 폐사…인명피해 없어

등록 2026.03.28 16: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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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뉴시스] 28일 오전 11시28분께 전북 부안군 주산면의 양계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출동해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3.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안=뉴시스] 28일 오전 11시28분께 전북 부안군 주산면의 양계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출동해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3.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안=뉴시스]강경호 기자 = 28일 오전 11시28분께 전북 부안군 주산면의 양계장에서 불이 나 2시간14분여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양계장 건물이 모두 불에 타고 기르던 닭 10만여마리 등이 폐사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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