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김다영 "어떤 남자가 번호 물어봐…죄송하다 거절"
![[서울=뉴시스] 방송인 김다영이 남편 배성재가 해외 출장으로 자리를 비운 사이 모르는 남성에게 연락처를 요구받은 일화를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다영아나야' 캡처) 2026.03.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8/NISI20260328_0002096034_web.jpg?rnd=20260328102654)
[서울=뉴시스] 방송인 김다영이 남편 배성재가 해외 출장으로 자리를 비운 사이 모르는 남성에게 연락처를 요구받은 일화를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다영아나야' 캡처) 2026.03.2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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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김다영이 남편 배성재가 해외 출장으로 자리를 비운 사이 모르는 남성에게 연락처를 요구받았다고 밝혔다.
김다영은 최근 유튜브 채널 '다영아나야'에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중계를 마치고 3주 만에 귀국한 배성재와의 재회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김다영은 귀국하는 배성재를 위해 꽃다발을 준비해 인천국제공항으로 마중을 나갔다.
이후 배성재를 만난 김다영은 "누가 나한테 번호 물어봤다"고 털어놨다.
그는 "엄마랑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 공연 보러 갔는데 어떤 남자가 핸드폰을 보여주더라"며 "'지금 공공장소여서 크게 말을 못 하겠는데 너무 제 스타일이셔서. 번호 알려주실 수 있냐'더라. 그래서 죄송하다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를 들은 배성재가 "반지를 끼고 다녀야 하는 거네"라고 반응하자, 김다영은 "자기도 안 끼잖아"라고 응수했다.
배성재가 "잃어버릴까 봐 끼지 않는다"고 해명하자, 김다영은 "반지 끼고 나가는 걸 의무로 한 번 해볼까"라고 제안했다.
1992년생인 김다영은 지난해 5월 14살 연상 배성재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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