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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봄비, 오전까지 최대 120㎜ 이상 폭우…한낮 19도

등록 2026.03.31 05:01:00수정 2026.03.31 05: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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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봄비가 내리는 30일 오전 제주시내권 대표적인 관광지인 삼성혈에 시민과 중화권 방문객들이 찾아와 활짝 핀 벚꽃 아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03.30.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봄비가 내리는 30일 오전 제주시내권 대표적인 관광지인 삼성혈에 시민과 중화권 방문객들이 찾아와 활짝 핀 벚꽃 아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03.30.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31일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제주기상청은 이날 "제주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오후부터 차차 벗어나겠고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이날 오전까지 제주도 30~80㎜, 남부 중산간 100㎜ 이상, 산지 120㎜ 이상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3도(평년 7~10도), 낮 최고기온은 15~19도(평년 14~17도)로 분포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1.0~3.5m로 일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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