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조위 '뉴스룸' 뜬다…새 영화 '침묵의 친구' 홍보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량차오웨이(양조위)가 한국 TV 뉴스 프로그램에 나와 인터뷰를 한다. 영화 '침묵의 친구' 수입·배급사 안다미로는 양조위가 오는 5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베네치아영화제 공식 초청작인 '침묵의 친구'는 한 그루 은행나무를 중심으로 1908년, 1972년, 2020년 각기 다른 시대 인물이 소통하며 하나로 연결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양조위는 신경과학자 '토니'를 연기했다. 토니는 2020년을 사는 인물이다. 이 작품엔 양조위와 함께 레아 세두, 루나 배들러, 엔조 브룸 등이 출연한다.
연출은 헝가리 감독 일디코 엔예디가 했다. 엔예디 감독은 2017년 영화 '온 바디 앤드 소울'로 베를린영화제 황금곰상을 받은 적 있다. '침묵의 친구'는 오는 15일 국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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