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군항제 벚꽃 개화 정보 제공…관광객 만족도 '쑥'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벚꽃 만개한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6.04.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2/NISI20260402_0002100842_web.jpg?rnd=20260402140746)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벚꽃 만개한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6.04.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시는 지난달 23일부터 시 홈페이지를 통해 진해구 대표 벚꽃 명소인 여좌천과 경화역 일대의 개화 상황을 공유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벚꽃은 지역과 기온, 날씨에 따라 개화 시기가 달라 동일 지역 내에서도 절정 시기가 차이를 보인다. 실제로 여좌천 로망스다리 일대는 군항제 개막 시기에 맞춰 만개한 반면, 경화역 철도길 인근은 아직 절정에 이르지 않은 상태다.
이에 시는 방문객들이 개화 시기 차이를 고려해 여행 일정을 계획할 수 있도록 매일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벚꽃 사진을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있다.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벚꽃 만개한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역.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6.04.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2/NISI20260402_0002100843_web.jpg?rnd=20260402140812)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벚꽃 만개한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역.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6.04.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시 관계자는 "정확한 개화 정보를 제공해 상춘객들이 더욱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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