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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여야, 지방선거 후보 공천 속도(종합)

등록 2026.04.02 15: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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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13개 선거구 광역의원 후보 결정

국힘, 광역·기초의원 32곳 대진표 확정

[안동=뉴시스]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로고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로고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이도근 기자 = 6.3 지방선거가 두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충북지역 여야 후보 공천 작업에 속도가 붙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2일 광역의원 1차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청주에서는 이숙애(청주2), 이정태(청주5) 후보가 본선행 티켓을 따냈다.

충주에서는 강진권(충주1), 심기보(충주2), 조중근(충주3), 서동학(충주4) 후보가 각각 후보로 결정됐다.

제천1 선거구는 양순경, 보은군 김도화, 괴산군 이완철, 진천1 안치영, 음성1 곽상선 후보가 각각 본선행을 확정했다.

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도 기초단체장 1곳, 광역의원 3곳, 기초의원 29곳에 대한 당내 대진표를 확정했다.

영동군수 후보는 김국기 충북도의원, 윤석진 전 영동군의회 의장, 정영철 영동군수의 3인 경선으로 결정했다.

청년 우선 추천지역으로 청주11 선거구 도의원 후보에 이재림 청년문화원 이사장을 단수 추천했다.

여성 우선 추천지역으로 의결된 기초의원 청주시 마 선거구에서는 홍혜진 도당 수석대변인이 가번을 확정했으며, 김태순·이완복 청주시의원과 송진성 전 충북도 대외협력관이 나번을 두고 3인 경선에 나선다.

도의원 진천1 선거구는 이재명 진천군의회 의장과 최원영 청주드론아카데미 원장, 청주4 선거구는 박지헌 도의원과 안성현 청주시의원의 2인 경선으로 후보를 선출한다.

도당 공관위는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은 기초단체장 등의 공천 심사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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