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기술, 탄소중립 나무심기 행사 개최…2000그루 식재
무궁화 개량종 백단심 식재로 식목일 의미 되새겨
![[세종=뉴시스]한국전력기술은 제 81회 식목일을 맞아 경북혁신도시 본사에서 '2026년 탄소중립 나무심기' 행사를 열고 본사 부지에 2000그루의 나무를 식재했다.(사진=한전기술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4/02/NISI20260402_0002101019_web.jpg?rnd=20260402153012)
[세종=뉴시스]한국전력기술은 제 81회 식목일을 맞아 경북혁신도시 본사에서 '2026년 탄소중립 나무심기' 행사를 열고 본사 부지에 2000그루의 나무를 식재했다.(사진=한전기술 제공)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국전력기술은 제 81회 식목일을 맞아 경북혁신도시 본사에서 '2026년 탄소중립 나무심기' 행사를 열고 본사 부지에 2000그루의 나무를 식재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일 열린 이번 행사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경북혁신도시 주민들의 생활권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전기술은 2024년 본사 부지에 3000그루를 식재한 데 이어 올해 추가로 나무를 심으며 탄소중립 실천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뿐 아니라 지역 어린이들도 참여해, 나무심기의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 세대와 함께하는 친환경 실천의 장을 만들었다. 또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꽃나무인 무궁화 개량종 '백단심'을 식재해 식목일의 의미를 더했다.
김태균 사장은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을 위한 작은 실천이자, 지역사회와 함께 더 나은 생활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한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에너지 기술 공기업으로서 자라나는 미래 세대를 위해 깨끗하고 푸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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