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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프랑스 3인방, 전주 25첩 반상에 "한국서 살래"

등록 2026.04.02 17: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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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일 오후 8시 30분에 방영되는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22회에서는 프랑스 출신 파코, 맥스, 자밀 등 3명이 전주의 한 전통 한식당을 방문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사진=MBC에브리원) 2026.04.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2일 오후 8시 30분에 방영되는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22회에서는 프랑스 출신 파코, 맥스, 자밀 등 3명이 전주의 한 전통 한식당을 방문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사진=MBC에브리원) 2026.04.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프랑스인 관광객들이 전주를 찾아 한정식과 홍어 삼합을 체험한다.

2일 오후 8시 30분에 방영되는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22회에서는 프랑스 출신 파코, 맥스, 자밀 등 3명이 전주의 한 전통 한식당을 방문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방송에서 이들은 다리가 없는 좌식 의자와 자개장, 온돌 등 한국의 전통 식당 내부 구조를 살펴본다. 이어 종업원들이 25개의 반찬이 차려진 상을 통째로 들고 들어오는 일명 '상째 배달' 방식을 접하게 된다.

이를 본 파코는 "마치 왕조 시대에 온 것 같다"고 했고, 25첩 반상을 마주한 뒤에는 "나 프랑스로 안 돌아가고 싶어! 한국에서 살래"라고 말한다.

이 밖에도 과거 한식당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 자밀과 맥스는 홍어 삼합을 맛본다. 

파코는 "코로 뭔가 올라오는 것 같다"며 생소한 식재료에 대한 시식 평을 남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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