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선된 혁신제품 공공구매, 기업과 공유…조달청 설명회
AI제품 평가트랙 등 변경사항 안내

혁신제품 공공구매 제도는 정부가 위험을 안고서 기업들이 선보인 혁신제품에 대한 초기 구매자가 돼 기술선도·기업성장·공공서비스 개선을 유도하는 조달정책이다.
혁신제품으로 지정되면 최대 6년간 수의계약이 가능하고 시범구매사업을 통한 공공판로 확보, 해외실증사업으로 수출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앞서 2월3일 조달청은 '혁신제품 구매운영 규정'을 개정해 인공지능(AI)제품 평가트랙 도입, 국내산 부품 사용 요건 신설 등 지정방식을 손질했다.
강희훈 혁신조달기획관은 "혁신조달은 혁신기술 개발과 신산업 육성, 국민편의 증진을 유인하는 핵심 조달제도"라며 "혁신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 적극 진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함께 숨은규제를 적극 발굴해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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