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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역서 80대 음주운전자가 횡단보도 보행자 '쾅' 2명 중경상

등록 2026.04.02 18:07:01수정 2026.04.02 20: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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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성남=뉴시스] 양효원 기자 = 2일 오후 4시55분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서현역 인근에서 80대 만취 운전자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 2명을 치는 사고가 났다.

사고는 A(80대)씨가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 B(80대)씨와 C(80대)씨를 들이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B씨가 중상을 C씨가 경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

사고 당시 A씨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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