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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견부부, 'X의 사생활' 등장…김구라 "사기 결혼?"

등록 2026.04.07 08: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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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X의 사생활'(사진=TV CHOSUN 제공) 2026.04.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X의 사생활'(사진=TV CHOSUN 제공) 2026.04.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투견부부'가 갈등을 이어간다.

7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X의 사생활' 4회에서는 '이혼숙려캠프'의 '투견부부', 진현근과 길연주가 출연해 여전한 갈등을 보여준다.

길연주는 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해 진현근의 거짓말에 속아 결혼을 선택했던 과거를 털어놓는다. 그는 진현근의 이혼 경력은 물론 자녀 존재까지 몰랐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에 진현근은 "(길연주에게) 혼인무효소송 소장을 받았다"고 밝힌다.

김구라는 "사기 결혼 같아서냐"고 묻고, 길연주는 "맞다. 그런데 혼인무효 성립이 안 됐다"며 뜻밖의 이유를 덧붙여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후 두 사람은 자녀 면접교섭을 하며 직접 대면한다.

이 자리에서 길연주는 "야. 너 지금 나랑 싸우러 왔냐고. 나 많이 참았어"라고 폭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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