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소상공인 사망 시 대출 갚아준다"…보험업권, '무료 상생보험' 출시
보험사들이 지방자치단체와 손잡고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무료 상생보험'을 선보인다. 질병·사고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또는 유가족의 부담을 덜어주고, 소상공인과 그 가족이 불의의 사고를 극복하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안전망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생보험 상품을 통해 7개 지자체내 약 100만명에 이르는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1일 금융위원회는 보험업권에서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300억원 규모의 상생기금을 조성해 마련한 각 지자체별 무료 상생보험 상품이 이번달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