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보건소,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확대 운영
![[울산=뉴시스] 울산 남구보건소가 올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지난해보다 2곳 늘어난 모두 34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사진=울산 남구보건소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9/NISI20260409_0002106705_web.jpg?rnd=20260409135614)
[울산=뉴시스] 울산 남구보건소가 올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지난해보다 2곳 늘어난 모두 34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사진=울산 남구보건소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는 아토피 피부염, 천식, 알레르기 비염 등 알레르기 질환을 가진 어린이가 학교에서 건강하게 생활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남구보건소는 안심학교 학생들의 질환을 조기에 파악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응급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응급키트도 비치했다.
또 학생, 교사, 학부모를 대상으로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교육을 실시해 구성원 모두가 질환을 이해하고 일상에서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 중이다.
남구보건소 관계자는 "안심학교 확대 운영으로 질환에 대한 조기 대응과 지속적 관리가 더욱 체계적으로 이뤄질 것"이라며 "지역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중심 예방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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