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부산시당, '기초단체장' 2곳 단수 공천…경선은 4곳
부산진·동래·기장·사하 경선…사하구 5인 경쟁
![[부산=뉴시스] 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 로고.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4/05/NISI20220405_0000967895_web.jpg?rnd=2022040518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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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단체장 단수 공천은 2곳이다. 동구는 강철호 부산시의원, 북구는 오태원 현 구청장이 각각 후보로 결정됐다.
광역의원 단수 후보는 4곳이다. 중구 강주택 부산시의원, 영도구 제1선거구 김은명 영도구의원, 사하구 제4선거구 이상은 전 부산시의원, 사상구 제1선거구 윤태한 부산시의원이 공천을 받았다.
기초단체장 경선 지역은 4곳이다. 부산진구는 김승주·김영욱, 동래구는 박중묵·장준용 후보가 2인 경선을 치른다. 기장군은 김한선·이승우·정명시 후보가 3인 경선에 나선다.
사하구는 김척수 전 사하갑 당협위원장, 노재갑 전 부산시의원, 이복조 부산시의원, 조정화 전 사하구청장, 최민호 전 사하구국민체육센터 상임감사 등 5명이 경선을 치른다.
기초의원은 12개 선거구에 대해 후보자를 의결했다.
국민의힘 부산시당 공관위는 "시당 운영위원회 의결을 거쳐 중앙당 최고위원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된다"며 "경선 일정은 추후 공관위 논의를 거쳐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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