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창원지사, 농지은행 사업비 286억 확보
![[창원=뉴시스]박찬희 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장, 창원지사 방문. (사진=농어촌공사 경남 제공) 2026.01.13.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3/NISI20260113_0002039763_web.jpg?rnd=20260113161247)
[창원=뉴시스]박찬희 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장, 창원지사 방문. (사진=농어촌공사 경남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농지은행 사업은 농가의 영농규모 확대와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은퇴농, 자경곤란자, 이농자 등의 농지를 매입·임차·수탁받아 청년농, 창업농, 전업농, 귀농인, 농업법인등에게 매도·임대하는 사업이다.
세부 사업별로는 ▲공공임대용 농지매입사업 185억원 ▲농지매매사업 1.2억원 ▲임대차사업 0.8억원 ▲과원규모화사업 2.5억원 ▲경영회생사업 24억원 ▲농지연금사업 62억원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 1.6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농지이양 은퇴직불사업'은 고령 농업인의 은퇴 유도와 노후 안정을 도모하고 청년 농업인에게 농지 이양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금액은 농지 이양방법에 따라 다르며 농지를 바로 매도 할 경우 1ha당 월 50만원을, 일정기간 농지를 임대한 후에 매도하는 매도 조건부 임대의 경우에는 1ha당 월 40만원을 지급한다.
조원득 지사장은 "농지은행사업은 고령화로 인한 농지 유휴화를 방지하고,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에게 희망을 제공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지은행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농지은행포털(www.fbo.or.kr)을 참조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