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서 패러글라이딩 하던 50대, 실종 후 심정지 상태로 발견

보령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6시40분께 대천해수욕장 인근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중 연락이 두절됐으며 이를 지인이 신고해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경찰과 해경, 소방은 이 때부터 수색에 나서기 시작했고, 결국 심정지 상태인 A씨를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해경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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